50th Anniversary Easyrider Movie Tour

가이드가 인솔하는 투어 15 일/ 14 박
투어 지도
  • 2589.0 mi = 4142.4 km
  • 여름, 봄, 가을
  • 55.0 - 105.0°F = 12.8 - 40.6°C

이지 라이더 영화만큼 모터사이클 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영화는 역사상 없습니다. 영화가 1969에 첫 선을 보였을때, 이지 라이더는 미국에서부터 전세계 사람들에게 모터사이클을 타는 자유를 소개했습니다. 1969 이후부터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은 "빌리"와 "와이엇"가 되어 단 하루 또는 이틀이라도 캡틴 아메리카에 앉아 탁 트인 길을 달리고 싶어했습니다. 43년 후에도 이지 라이더는 여전히 고전적인 모터사이클 영화로 고려되어지며 삶을 변화시키는 모터사이클을 타는 자유를 경험하는 꿈을 여전히 꿀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글라이더 모터사이클 대여와 투어는 저희 동료 라이더들에게 전 세계에서 평생 단 한번뿐인 영화 이지 라이더의 정확한 노선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독점 판매권을 가지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저희 팀은 빌리와 와이엇의 지난 가장 정확한 투어 발자취를 따라가기 위해 소니 픽처스와 이지 라이더 영화 전무가인 알란 "Mr. Zip" 던과 함께 일했습니다. 남부 캘리포니아의 고속도로에서부터 황량한 데스밸리까지; 66번 국도의 역사적인 도로에서부터 그리고 뉴올리언즈의 놀라운 재즈와 블루스, 이지라이더 영화 투어는 영화를 본 그 순간부터 기다려왔던 꿈을 현실로 옮겨줄 것입니다. 저희의 경험이 풍부한 투어 가이드는 고객님께서 항상 기억하게 될 길을 안내해줄 뿐 아니라 영화 배경 장면, 영화 제작에 일했던 사람들로부터 들었던 이야기를 공유해줄 것입니다. 그리고 영화에 찍혔던 실제 장소에 함께 서 있을 것입니다. 고객님은 심지어 놀라운 캡틴 아메리카 또는 빌리 바이크를 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투어가 끝난 후에 고객님은 이지 라이더가 되있을 것입니다.

투어 여정

천사의 도시, 로스앤젤레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수영장에서 오후에 휴식을 즐기며 호텔 로비에서 5시에 동료 라이더와 만나기 전 L.A 관광을 즐기십시오. 저희는 가장 좋아하는 바에서 식사를 하기전 첫 시원한 음료를 즐길 것입니다. 고객님은 식사를 함께하고 마시며 2주 동안 함께 달리실 것입니다.와이엇과 빌리가 했던 것처럼 할 것입니다.
오늘 저희는 수 마일을 여행할 것이지만, 앞날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빠르게 지나갈 것입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이글라이더로부터 모터사이클을 픽업하고 저희는 그들의 여행을 위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악명높은 마약 거래를 하는 장면이 찍힌 LAX 근처에 있는 장소까지 1 마일을 달릴것입니다. 그곳에서 저희는 어마어마하고 황량한 데스 밸리를 향해 북쪽으로 향할 것입니다. 캘리포니아의 높은 사막과 낮은 계곡은 이지 라이더 비밀을 간직하고 고객님은 모든것을 경험할 것입니다. 이곳이 빌리와 와이엇이 그들의 여행을 시작한 곳이며 40여년보다 오래전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보이는 빌딩이 여전히 있습니다. 오늘밤 저희는 호텔에서 고객님이 경험해 보지 못했을 없는 수 많은 별들 아래 함께 음료를 마시며 공상적인 이야기를 얘기하며 기타 악기 주변에 앉아 모닥불을 즐길 것입니다.
데스밸리의 시원한 아침에 저희는 빌리와 와이엇이 영화에서 한 것처럼, 유명한 바스토우의 66번 국도 마을를 향해 달리것입니다. 이지 라이더 경험을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저희는 캘리포니아 밸러랫의 바깥쪽에 있는 매우 익숙한 빌딩의 앞에서 모하비 사막으로 소리를 내어 달리면서 생긴 뿌연 먼지로 가득한 길가에서 떠나기전 마지막 모습을 충분히 오랫동안 보기위해 쓸쓸하게 늘어진 길 중간에 멈출 것입니다. 데스밸리와 니들스 사이에는 지구상에서 가장 긴 장소중에 하나인, 광대한 모하비 사막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래바람과 대불황으로 사람들이 많이 떠난 이후에도 아직까지도 남아 있는 조그마한 66번 국도 마을이 있습니다. 저희는 미국에 있는 66번 국도의 가장 황량하고 길게 늘여진 도로를 따라 와이엇과 캡틴 아메리카와 함께 여행을 함께 할 것입니다. 버려진 모텔, 오래된 주유소, 그리고 집이 보이지 않는 길가의 우편함을 지나는 동안, 이 길은 미국의 꼭 1969대 처럼 보일 것입니다. 오늘 고객님은 모하비의 중심부에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님의 몸속 깊은 곳에서 이지 라이더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아주 오랫동안 그리고 끝이 보이지 않는 길게 펼쳐진 사막을 달리다 만난 빗물처럼 자유의 기분이 밀려들 것입니다. 마을에서 즐길거리를 찾기 전 콜로라도 강의 따뜻한 물에서 수영을 하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할 것입니다. 영화가 촬영되는 동안 스태프들은 니들스에 머물렀었습니다, 그리고 마을로 향해 가는 동안 저희 이지 라이더의 역사가가 장면에 해당하는 뒷이야기를 공유할 것입니다.
오늘 아침 저희는 러플린을 떠나 66번 국도에 있는 웅장한 콜로라도 강을 건널 것입니다. 고객님은 다리를 건너며 이지라이더의 명소를 볼 것입니다. 이후 저희는 애리조나주 오트맨에 위치하며 금광부의 영혼이 여전히 길거리를 배회하고 있는 옛 서부 마을을 지날것입니다. 영화의 시작 무렵 빌리와 엘리엇이 하룻밤 머물렀던 성산의 소나무를 향해 달리며 더 많은 이지라이더 영화 장소로 이동할 것입니다. 영화에서의 시작 장면으로 유명한 파인 브리즈 여관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존재하며 저희는 플래그스태프에 도착하기 전 이곳에 들려 멋진 이야기들을 듣고 사진을 찍을 것입니다. 영화속 파인 브리즈 여관 주인은 여관의 바로 아래에 있는 길에 위치한 작은 바에서 빌리와 엘리엇이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보고 빈방이 없다는 네온 간판을 켜는 곳으로, 저희가 가는길에 시원한 음료를 마시기 위해 들릴 것입니다. 고객님은 오늘 이지라이더 영화의 많은 장면과 장소를 볼 것이니 오늘밤 플래그스태프의 거리를 걸어다니기 전 호텔에서 카메라를 내려놓고 부츠에서 먼지를 털고 손가락으로 얼굴에 물을 뿌리십시오.
플래그스태프에서부터 저희는 북쪽으로 향하며, 넓게 펼쳐진 장소에서 아름답게 펼쳐진 나바호 인디언 땅을 지날 것입니다. 우팟키국립천연기념물을 지나 이지라이더 영화에서 빌리와 아이엇이 캠프를 친 인디언이 살던 폐허와 주유소 장면으로 유명한 성산을 지날 것입니다. 몇시간 후 고객님은 웅장한 천 피트 정도의 높은 모뉴먼트 밸리 사이를 달릴 것입니다. 이글라이더는 나바호 부족과 오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나바호의 가이드와 모뉴먼트 밸리의 심장부를 지나는 개인 투어를 받을 것입니다. 고객님은 해질 무렵에 모뉴먼트 밸리의 그늘 아래서 활활 타오르는 모닥불, 신비스러운 나바호 음악과 춤, 그리고 전통적인 나바호 타코를 즐길 것입니다. 이 지역은 신비스러운 장소이며 오늘만큼 빌리와 와이엇의 영혼이 살아있음을 느끼신 적은 없으실 것입니다.
고객님의 이지라이더 여행은 빌리와 와이엇을 따라 남서쪽 구석 구석에 있는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중에 하나를 지나며 오늘도 계속될 것입니다. 오토바이를 타는 사람들 대부분이 방문하기를 꿈꾸는 장소에 서있으실 것입니다. 고객님은 콜로라도와 뉴 멕시코사이에 서 있는 다리와 유타주와 애리조나주에 있는 손을 바라보며 조금 웃기게 느끼실 수도 있지만, 멋진 사진과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많은 웃음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이후 저희는 한가로운 사람들과 놀라운 풍경, 그리고 옛 서부 주점으로 유명한 두랑고의 조용한 콜로라도 마을로 향하는 길을 따라 갈 것입니다.
오늘은 고객님은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고 서쪽 도시에서 독특함을 즐기실 것 입니다. 아마도 고객님은 아주 유명한 밀리언 달러 고속도로를 따라 달리거나 해질녘 열기구를 즐기거나 산이나 캐년 트레일을 따라 하루종일 말을 타고 카우보이처럼 지내고 싶으실것입니다.
두랑고에서 타오스로 가는 길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서사시입니다. 풍경이 너무나 감동적이며 이 곳을 따나자마자 고객님께서 이지라이더 영화 촬영을 한 것처럼 느껴지실 것입니다. 타오스는 북미 원주민의 역사와 문화로 풍부한 뉴멕시코의 산읍입니다. 또한 이지라이더 영화에서 가장 기억할만한 장면이 일어난 장소입니다. 히피 공동체 장면 부분과 또한 모든 범죄 장면이 타오스의 심장부에서 찍혔습니다. 저희는 이 하루의 서시시 일부로서 두 곳 모두 방문할 기회를 가질 것입니다.
파밍턴에서 타오스로 바이크를 타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타오스에서 애머릴로로 타는 것입니다! 오늘 첫번째 들를 곳은 뉴멕시코의 라스베가스의 이지라이더 마을입니다. 감옥 장면의 외관이 이곳에서 촬영되었으며 고객님께서는 놓칠수 없을것입니다! 이곳은 저희가 매우 좋아하는 사진 촬영 장소중 하나이며, 저희는 60년대말로 돌아가 마을에서 있었던 오토바이를 타는 히피들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으며 영화가 촬영되었을때에서부터 머물렀던 오랜 현지인을 흔히 찾을 수 있습니다. 만약 고객님이 영화를 기억한다면, 영화에서 잭 니콜라스의 캐릭터가 "George," 첫번째 술을 한잔 마신후; “Nic Nic Nic...Fut Fut Fut…Indians!”. 애머릴로에 도착하시면 꼭 짐 빔을 한잔하시고 나이든 D.H 로렌스를 위해 축배를 들으십시오. 고객님께서 그들의 영화를 찍었을때의 스태프처럼 푹 빠져있는 것 처럼 느끼신다면, 타오스에 있는 그의 무덤 옆에서 야영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오늘 마지막 뉴멕시코의 하이라이트는 유명한 "If you wanna be a bird" 장면이 찍혔던 코요테의 마을 바깥쪽에 입니다. 빅 텍사스 스테이크하우스의 좋은 친구들이 호텔에서 저희를 빈티지 캐달락에 태우고 이동하여 택사스주에서 찾을 수 있는 가장 크고 좋은 스태이크를 요리해줄 것입니다.
실제 이지라이더 여정 중 유일한 차이가 뉴 멕시코와 루이지애나에 존재합니다. 마지막 장면이 촬영된 루이지애나에 위치한 장소로 가기위해 배우와 스태프들이 해산하여 모두 텍사스에서 오클라호마사이에 다른 여정을 지난 이야기입니다. 다른 사람들 말에 따르면, 배우와 스테프에게 데니스 호퍼의 독제적인 감독 방식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이 방식이 제안되었다고 합니다. 한명의 스태프는 그의 공격적이고 성급한 방식의 결과로 영화 촬영 중간에 이미 그만두었기 때문에 그들은 스태프들이 뉴올리언스로 자신만의 길을 찾아 떠나게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이지라이더 여정은 텍사스 팬핸들의 중심부를 지나 포트워스의 역사적인 도시를 향할 것입니다. 저희는 역사적인 스톡야드에서 멋진 밤을 위해 휴식을 취할 것입니다.
이지라이더의 배우와 스태프와 함께 뉴올리언즈로 향하는 도중, 저희가 매우 좋아하는 세계의 라이브 음악 수도인 텍사스 마을 오스틴에서 하룻밤을 지내셔야 할 것입니다. 저희의 호텔은 세계에서 최고의 라이브 음악을 즐기시며 밤새도록 바에서 바로 걸어다니실 수 있는 6번가 음악 구역의 중심부에 있습니다. 만약 고객님이 음악 애호가라면, 다음날 아침 마을을 떠나시고 싶지 않으실 것입니다. 피터 폰다가 뉴올리언즈로 가는 길에 6번가 거리에서 며칠 머물며 두 군데의 바의 문을 닫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60년대의 6번가에 있는 대부분의 바들은 24시간 열었다는 것을 고려하면 꽤 뛰어난 솜씨 입니다!
이지라이더에서 유명하고 기억에 남을만한 장면중의 일부가 루이지애나주 남쪽 늪지역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오늘 저희는 텍사스를 떠나 동쪽으로 향한 후 남쪽의 심장부를 지날것입니다. 긴 라이드가 될것이지만, 앞날에 대한 기대로 금방 지나갈 것입니다. 루이지애나는 남부의 매력, 늪, 늪지대 그리고 재미있는 현지인과 함께 이제까지 지나왔던 지역들과 비교하면 이국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뉴올리언즈의 외곽에 있는 루이지애나의 레이크 찰스는 저희가 매우 좋아하는 도시중 하나입니다. 오늘밤 저희는 지역 맥주를 마시며 만약 슾지대의 혼이 고객님을 움직인다면 어쩌면 밀주도 조금 마실 것입니다. 레이크 찰스는 밤에 활기를 띄며 빌리와 와이엇와 함께 뉴올리언즈의 이끌림을 향해 가는 길에 놓여질 일들에 대하여 알려줄 것입니다.
이지라이더가 즉시 성공을 거두고 고전 영화가 된 이유 중의 하나는 사람들이 빌리와 와이엇이 거친 현지인이 쏜 산탄총에 맞아 도로에서 쓰러진 마지막 장면에 놀라워하며 충격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 장면은 루이지애나 크로츠 스프링스 외곽의 실제 마을 도로에서 찍혔습니다. 오늘 저희는 그들과 같은 길을 달리고 이지라이더가 끼친 엄청난 충격과 믿을 수 없는 마지막 장면이 모터사이클 라이더 삶에 준 영향을 기억하기 위해 그 장면이 찍힌 장소에 멈출 것입니다. 이 도로를 달리는 것은 믿을수 없는 경험이지만, 이 도로와 경험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것은 이곳에 오지 못한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을 오직 운이 좋아 이곳에 오게 된 것과 같습니다. 이 두 명의 가상 캐릭터가 이 장소에서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질수 있다는 것을 고객님은 예측하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오늘은 뉴올리언즈로 향하는 짧은 드라이브로 끝마칠 것입니다... 맞습니다, 뉴올리언즈. 더 할말이 있을까요?
고객님이 상상하신 것처럼, 뉴올리언즈는 1969년에 이지라이더가 개봉한 후에 바이커들의 메카가 되었습니다. 유명한 여인숙과 묘지 장면은 60년대 후반의 히피 약물 문화와 폭주족 문화의 완벽한 결합이었습니다. 빌리와 와이엇은 위험한 삶을 살았으며 진정한 자유를 쫓았습니다. 뉴올리언즈 이지라이더의 최고 상징이 되는 일부 장면의 완벽한 배경을 제공했습니다. 뉴올리언즈에서 저희의 경험은 환각적이지는 않을지도 모르지만 분명히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저희는 이지라이더 영화에 나왔던 장소를 방문할 것입니다. 뉴올리언즈는 살아있는 것처럼 매 시간마다 고객님의 한 일부가 될것입니다. 프랜치 쿼터의 심장부에서 뉴올리언즈가 왜 이지라이더의 중요한 역활을 하였는지 깨닫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밤은 가재, 검보 수프 그리고 고객님의 이지라이더 동료들과 완성한 것에 대한 축하의 서사시 입니다. 저희는 빌리, 와이엇, 조지 그리고 물론 이 모든것을 시작한 데니스 호퍼를 위해 건배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이지라이더 팬들이 깨닫지 못할 꿈 같은 시간을 보내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무엇일까요? 66번 국도? 황량한 서부? 스터지스? 캐나다에서 옐로우스톤? 저희가 다시 함께 달리기까지는 단지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 그때까지 이지라이더. 뉴올리언즈에서 며칠 더 머무르실 예정이시면 꼭 저희에게 알려주십시요. 저희가 고객님을 위해 준비 할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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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sampson July 18, 2019 11:43 am

Easy Rider Tour

I did the tour in September 2015, with Alan Dunn the tour guide, Tim Matlock as the back-up / van driver.
The trip was awesome, from the time I was picked up / introduced to the above named personnel the night before, then in the morning was drove to the bike pick-up at the L.A. Harley centre "Eagle Rider centre" we were given a free motorcycle jacket, our name was on the bikes we had chosen, we had a bike introductory from the hire team, then set off.
The things I seen on the trip where out of this world, I will never forget the friends I made and sights I seen, I would like to think that I made friends for life.
If you have not watched the Film Easy Rider, it will help with the film locations, the first day is the hardest, but you soon get into a rhythm and it is great. Hotels were very good, and a nice breakfast every morning.
Safety is important to all riders, so every morning we where told what to expect / look out for.
The midway break was great, as i'm not American it was nice to see a town and how different it was from my town in England.
The trip came to a end in New Orleans, once again it was nice to have a look around under my own steam so to speak.
I have to say if you are thinking about this trip do it, I did and still talk about it as though it was only yesterday.
I watched the film Easy Rider 13/07/2019 yet again just to remind me of the places we visited, and thought been their seen that :-)
I rode "Captain America" through Flagstaff, you have to be careful as people stop and stare at you while taking photos, they hold the car steering wheel with there Knee :-) and point at you. It was awe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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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Erven February 2, 2016 01:31 pm

Trip of a lifetime !

We had an absolutely fantastic time on our Eaglerider "Easy Rider" tour from LA to New Orleans, from 5 Aug to 18 Aug 2015. This was a special occasion for us (my 60th birthday), and we had booked the tour well in advance from Australia.

The check in process at Eaglerider LA was very easy and stress free, and in no time at all we were on our bikes for the ride to NoLA !

A special bonus on the trip was having a replica "Captain America" chopper in the trailer, for anyone on the tour to ride. My ride on "The Captain" through Death Valley was probably the most memorable day of my life. I had been looking at my poster of Easy Rider hanging in the shed for more years than I care to remember.

The whole trip through 8 states was fantastic. We were only a small group (eight of us), so it allowed for tailoring of the tour to suit us (ie visiting Harley shops). Eaglerider even had fantastic summer weather put on for us.

Special thanks to our tour leader Jeremy, and our van driver Chris, who both did remarkable jobs, making sure we were having the best time of our lives, whilst always ensuring our safety on the road.

I have the highest regard for Eaglerider Tours, and would absolutely recommend anyone thinking of touring with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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